많은 제품들 중에서
왜 애프터눈을 고집할까요?

애프터눈이 남다른 이유

스마트 컨트롤

똑똑한 자가진단 기능, 에러표시

애프터눈은 전자식 제어를 합니다. 자체의 IC회로를 통해서 콤프레셔, 모터, 솔레노이드밸브 등의 주요 부품들을 자가진단하여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또한 드럼속도의 조절(1~5단계)을 통해 레시피 사용을 극대화하고 세척 모드, 워터모드 등을 통해 사용편의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제품 가동 중 이상이 발생할 경우, 해당 부위를 빠르게 에러표시를 하여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139모델은 제외)

(콤프레셔는 가동 중일 때와 정지일 때 높은 가스의 압력차가 발생합니다. 가스의 압력이 높은 상태에서 콤프레셔를 무리하게 기동시 내부 피스톤의 파손 등 내구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스마트 센싱

센싱을 통한 유량제어

수냉식 제품의 경우, 수도 환경(온도 및 유량)에 따라 성능차이가 발생합니다. 
애프터눈(9시리즈)은 제품에서 배출되는 냉각수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유량을 제어하여 최적의 성능을 유지하도록 스마트 센싱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를 통하여 설치가 간편해지고, 물 사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특허 출원 중)

(일부 업체가 적용하고 있는 기계식 유량제어 장치는 주로 유량이 큰 기계장치용으로 눈꽃빙수기 적용시 편차가 커서 최적의 성능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드럼의 안정성, 내구성

11,000대의 검증된 기술력

제빙용 드럼은 높은 가스의 압력을 견디며, 회전운동을 하는 구동축이 연결된 부품으로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요구하는 눈꽃빙수기의 핵심부품입니다.
애프터눈은 2014년 첫 출시이후 현재까지 5번의 진화를 하며, 국내와 해외에서 안정적인 사용을 하여 기술력이 검증되었습니다.

(제빙드럼에는 특허를 통해 공지된 기술이외에도 모방을 방지하기 위해 공개하지 않은 다양한 노하우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해외에서 검증된 기술력

북미인증 2건, 유럽인증 1건

애프터눈은 2014년 CIM-354WF를 출시하고 국내 최초로 북미제품인증을 받았습니다.(ETL : UL, NSF 기준)
2015년에는 최초로 테이블형 눈꽃빙수기인 CIM-255WT를 개발하고 동일한 인증을 받았습니다.
(ETL인증종료 2019.08) 
2018년에는 초소형 제품인 CIM-117WT를 개발하고 유럽인증인 CE를 획득하였습니다. 

CIM-354WF : ETL Control No. ——-
CIM-255WT : ETL Control No. ——-
CIM-117WTL : Verification No. KRV180021

food grade 풀 메탈 바디

스테인리스 재질의 메탈 바디

제품의 외관 및 재료가 닿는 주요부위가 스테인레스 재질로 되어 있어, 세척을 할 때도 쉽게 스크래치가 발생하지 않고 견고한 외관품질을 유지합니다.
이를 통해 유지방 변질에 따른 2차 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어서 더욱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재질의 경우, 세척 과정에서 스크레치가 발생하고, 그 틈에 유지방이 축적되고 장기간 공기에 노출시 변질되어 식중독 등 2차 오염에 따른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